통합검색영역
통합검색영역

내서재

베스트자료

    전체

    전체도서는 총 40 개의 자료가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
    • 교보문고 전자책

      •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문학동네2021-09-27
      • 무엇을 생각하면 견딜 수 있나. 가슴에 활활 일어나는 불이 없다면. 기어이 돌아가 껴안을 네가 없다면. 이곳에 살았던 이들로부터, 이곳에 살아 있는 이들로부터 꿈처럼 스며오는 지극한 사랑의 기억 2016년 『채식주의자』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고 2018년 『흰』으로 같은 상 최종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의 5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2019년 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계간 『문학동네』에 전반부를 연재하면서부터 큰 관심을 모았고, 그뒤 일 년여에 걸쳐 후반부를 집필하고 또 전체를 공들여 다듬는 지난한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본래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2015년 황순원문학상 수상작), 「작별」(2018년 김유정문학상 수상작)을 잇는 ‘눈’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구상되었으나 그 자체 완결된 작품의 형태로 엮이게 된바, 한강 작가의 문학적 궤적에서 『작별하지 않는다』가 지니는 각별한 의미를 짚어볼 수 있다. 이로써 『소년이 온다』(2014), 『흰』(2016), ‘눈’ 연작(2015, 2017) 등 근작들을 통해 어둠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고투와 존엄을 그려온 한강 문학이 다다른 눈부신 현재를 또렷한 모습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오래지 않은 비극적 역사의 기억으로부터 길어올린, 그럼에도 인간을 끝내 인간이게 하는 간절하고 지극한 사랑의 이야기가 눈이 시리도록 선연한 이미지와 유려하고 시적인 문장에 실려 압도적인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 대출 : 0/5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제미나이 활용법
      • 권서림이지스퍼블리싱2025-11-17
      • 이 책은 AI에 쉽게 적응하고 싶은 초보자를 위한 제미나이 입문서이다. AI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제미나이에 회원 가입하고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해 상황별로 쓸 수 있는 제미나이 활용법 70가지를 수록했다.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제부터 일상생활에 접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예제까지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어서 효용성이 매우 높다. 아울러 이동하면서도 제미나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제미나이 앱 사용법도 담았다. 제미나이 모델을 이용한 구글의 AI 서비스, 노트북LM과 구글 AI 스튜디오도 빼놓을 수 없다. 나노 바나나로 이미지 생성하고 비오(Veo)로 동영상을 만들다 보면 제미나이의 가치를 200%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을 때 저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동영상 강의를 함께 시청하는 것을 추천한다. 제미나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책 속 프롬프트 예제의 전문을 확인하고 싶거나 활용하고 싶을 땐 책에서 제공하는 링크로 접속하면 편리하다.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이 제미나이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

      [ 대출 : 1/2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노후 수업
      • 박중언2021-03-02
      • 우리는 매일 조금씩 늙는다 모든 사람을 위한 노후 매뉴얼 노후는 이미 퇴직한 사람이나 5060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통계청 ‘2020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18년 한국의 노인 빈곤율(중위소득 50퍼센트 이하)은 43.4퍼센트에 달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삶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불안한 시대에 노후는 안락한 삶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숙제다. 《노후 수업》은 존엄하고 안전한 노후를 누리기 위한 태도와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노후의 삶을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는데, 각각의 영역에서 예상되는 위험 요소와 대비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30대 후반에 일본에서 머무르며 고령화 사회의 실상을 목격한 저자가, 20여 년 동안 노후를 연구하고 자기 삶에서 체계적으로 실천하며 경험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지향점은 “자유롭고 건강하며 편안한 나이 듦”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독자에게 세 가지를 당부한다. 첫째, 나이 듦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모르는 노후는 몇 배로 두렵다.” 둘째, 새로운 지식을 바탕으로 삶의 우선순위를 바꾸어야 한다. 우선순위를 바꾸지 않으면 삶의 방식은 변하지 않는다. 셋째, 가장 작고 사소한 것부터 행동에 옮긴다. “더 늦기 전에 당장!” 《노후 수업》은 독자로 하여금 앎과 실천 사이의 문턱을 낮추고, 시행착오와 비용을 줄여 나이 듦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모든 사람을 위한 노후 매뉴얼이다. “노후 설계 또는 은퇴 설계를 내건 책이나 정보는 대체로 노후 자금 마련에 치중해 있다. 노후 대비를 앞세워 불안을 부추기거나, 노후 자금 확보를 빌미로 버거운 금융 상품을 사도록 이끄는 것도 드물지 않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지만, 그 나머지를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가늠하기는 더 어렵다. 가뜩이나 지금도 노부모 신경 쓰랴, 애들 챙기랴, 직장에서 눈치 보랴, 팍팍하게 살고 있는 터다. 그러다 보면 ”골치도 아픈데 하면서“ 제쳐놓고 있다가 무방비 상태로 퇴직을 맞이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만난 대다수 5060이 그랬다.” _ ‘여는 말’에서

      [ 대출 : 1/3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삶을 견디는 기쁨
      • 헤르만 헤세문예춘추사2022-12-20
      • * 전자책은 필사 노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고향, 자연, 예술에 대한 뜨거운 고백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에세이집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에 이어 이번에는 그의 외로움과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삶을 견디는 기쁨〉이 출간되었다. 헤세는 1946년,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작가로서 눈부신 영광을 얻었다. 그러나 조국 독일에 대항해서 반전 운동을 펼치면서 같은 독일인들에게 온갖 비난을 당하기도 했다. 개인적인 면에서는 아내는 정신병을 앓았고 헤세 자신도 예민한 감수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등, 힘겨운 일생을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세는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고통을 느끼며, 행복을 맛보았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수필, 동화, 시 등 다양한 장르의 글과 그림으로 옮겨 두기도 했다.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우리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은 그의 글을 가리켜 ‘폭풍이 이는 밤을 비추는 등대의 불빛’이라 칭송하였다. 그 말대로 온갖 고난과 우울 속에서도 희망과 깨달음이 번뜩이는 헤세의 글들은 우리에게 인생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 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삶 그 자체를 긍정하는 실존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것이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 박곰희인플루엔셜2025-07-25
      •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더 충격적인 현실이 드러났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분석에 따르면 개인파산 신청자의 86%가 50대 이상 중장년층이며, 통계청 자료로는 성인 4명 중 1명이 아예 노후 준비를 포기한 상태다. 준비 없는 노후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이런 절망적인 현실 앞에서 베스트셀러 《박곰희 투자법》 출간 5년 만에 돌아온 금융 유튜버 박곰희가 이번엔 연금으로 평생 월급 받는 비밀을 공개한다. 증권사 출신인 저자는 5년간 금융 유튜버로 활동하며 수많은 구독자의 연금 고민을 직접 들어왔다. “투자를 잘 모르는데 연금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3억 원으로 정말 노후 생활이 가능할까요?”, “55세, 연금 준비 늦은 걸까요?”와 같은 절실한 질문들에 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을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에 녹여냈다. 복잡한 투자 지식이나 목돈 없이도 4개의 절세 통장과 검증된 투자 방법만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연금 부자 로드맵을 완성했다. 이 책의 가장 혁신적인 부분은 은퇴 후 안정적인 자산 인출 전략으로 ‘4% 룰’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은퇴자금에서 매년 4%씩 인출하면 30년 이상 또는 평생 자금이 고갈되지 않는다는 검증된 방법론을 활용해 원금은 보존하면서 수익으로만 생활하는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실제로 노벨상을 수여하는 노벨재단도 이와 유사한 원리로 120년간 꾸준히 상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저자는 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연금 자산의 4~6%만 매년 인출하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또한 월 50만 원부터 200만 원까지 개인의 투자 여력에 따른 구체적인 포트폴리오와 납입 전략을 제시하고, 자산 규모별로 실제 현금흐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금 개시부터 월배당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세금 최적화, 수령 방식 선택까지 연금 수령의 모든 과정을 5단계로 나누어 상세히 안내한다. 저자는 “완벽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불완전하더라도 우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30~40대 직장인부터 50대 예비 은퇴자까지, 노후 준비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투자 초보자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검증된 해답을 제시한다.

      [ 대출 : 1/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생각 없는 삶을 그만두기로 했다
      • 정민규또또규리2025-10-18
      • “지금 우리는 생각하고 있는가, 아니면 단지 반응하고 있는가?” 『생각 없는 삶을 그만두기로 했다』는 생각하지 않게 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다시 ‘생각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가장 실용적인 사유 훈련서이다. SNS, 유튜브, 넷플릭스에 익숙한 오늘날의 우리는 빠르게 반응하되, 깊이 생각하진 않는다. 이 책은 그 원인을 분석하거나 시대를 비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대신 아주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훈련법을 통해 독자 스스로 ‘사유하는 루틴’을 만들어가도록 돕는다. 댓글을 쓰는 대신 질문을 던지고, 콘텐츠를 본 후 한 문장으로 감상을 정리하며, 하루 하나씩 관점을 바꾸는 과제를 실천해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 과정 속에서 독자는 감정 반응보다 개념적 반응에 익숙해지고, 정답보다 관점을 말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사유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각의 기술’과 ‘사유의 근육’을 기르는 법을 안내한다. 빠르게 반응하는 시대에,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단단한 루틴을 만들어보자.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 이영선웅진지식하우스2024-12-23
      • 말 때문에 손해 보고, 말 때문에 갈등을 겪고, 말 때문에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 ‘나도 말 좀 잘했으면.’ 하고 바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향적인 성격, 작은 목소리, 조리 있게 전달하지 못하는 등 문제로 스스로 말에 소질이 없다고 낙담하고 포기해 버리기 일쑤다.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교수이자 프로페셔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이영선 교수는 말하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고취하는 혁신적인 접근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녀는 개인의 타고난 성격이나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몇 가지 스킬을 배우고 익히면 단기간에 놀랄 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녀가 십수 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몸소 체험한 일이다.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기를 두려워하고 주저하던 학생들은 그녀의 수업을 통해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추고, 구글, 테슬라, 메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 진출해 핵심 인재로 활약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의 루키들은 “이영선 교수의 수업이 아니었다면 취업도 승진도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성공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강의로 그녀의 말하기 수업을 꼽는다. 학생들의 강력한 지지에 힘입어 그녀의 수업은 2년 연속 로체스터대학교 경영대 강의 평가 1위에 올랐으며, 네 차례 우수 강의에 선정되었다.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은 이영선 교수의 전문성을 집대성한 첫 저서다. 제자들을 억대 연봉의 글로벌 인재로 만들어 준 실제 면접 노하우, 첫인상에서 호감을 사는 방법과 직장에서의 말하기 전략, 단기간에 스피치 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 등 이영선 교수의 통찰과 실전에서 검증된 실용적인 방법들을 담았다. 기록학자이자 『거인의 노트』 저자인 김익한 교수는 “이영선 교수가 쓰면 다르리라 생각했다. 책을 읽어보니 예상 적중”이라며 “이 책은 독자가 사랑을 담아 말하는 전문 스피커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고 쉽게 스며들 듯 말이다.”라며 강력 추천했다. 크리에이터 코스모지나 역시 “이 책은 독자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인생 치트키를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말하기’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도구임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은 말과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 특히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해법과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 대출 : 1/2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만화편
      • 고이케 히로시나무생각2018-12-18
      • 베스트셀러 ‘운이 풀리는 말버릇’, 만화로 돌아오다!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말버릇’ 돌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이 만화편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만화편은 실제로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을 읽고 우주님의 가르침을 열심히 실천한 결과, 빚도 갚고 사회적으로도 성공하고 멋진 남자를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한 여성의 극적인 에피소드를 만화로 재구성한 책이라는 점에서 생생하고 현실감이 넘친다. 주인공은 38세 미혼 여성인 히로미. 성공한 여자가 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도쿄에 상경했지만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믿었던 남자 친구에게 버림받고 거액의 빚까지 떠안게 되었다. 눈앞이 캄캄했던 그녀는 서점에서 우연히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날 밤, 샤워를 하다가 서러움이 북받쳐 펑펑 울면서 무심코 ‘우주님’을 불러본다. “제발 도와주세요! 우주님?.” 그러자 작고 뾰로통한 표정의 ‘아기 우주님’이 나타나고, 히로미는 그날부터 아기 우주님과 우주님이 알려주는 우주의 규칙을 하나하나 실행하며 말버릇을 바꾸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하면서 차츰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자 상상도 할 수 없던 마법 같은 상황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말은 힘이 세다. ‘말버릇’이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말은 정말 힘이 세다. 내가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에도 강력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으며, 평소 말버릇은 주문이 되어 고스란히 우주님에게 전달된다. 그리고 그대로 ‘현실’로 나타난다. 물론, 여기서 우주님이란 유령 같은 존재가 아니라 ‘나의 내부에 존재하는 진정한 나’가 보내주는 내면의 메시지이며 목소리다. 그것은 강력하면서 사랑이 깃든 목소리,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서 솟아나오는 목소리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자신을 믿고, 에너지를 우주에 보내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긍정적인 자기암시인 것이다. 책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실천적인 지침을 아주 쉽게 풀어 썼다. ‘말버릇은 인생의 대전제다’, ‘감사합니다의 파워를 얕보지 마라!’ ‘인생의 난이도를 결정하는 건 자신이다’, ‘나도 상대방도 모두가 나라고 여긴다’ 등 ‘우주의 규칙’이라 이름 붙인 15가지 가이드가 제시된다. 각 장마다 만화로 그려진 실제 에피소드와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그리고 그동안 독자들의 질문에 대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고이케 히로시의 보충 강의가 곁들여진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하는 순간 ‘천만’ 단위의 빚을 지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월세, 의료비 지출에 허덕이고 누구나 많든 적든 빚을 지고 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자신을 믿으면서 열심히 실천하면 빚투성이 인생 대신 장밋빛 인생이 펼쳐질 수 있다. 지금 인생이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우주님의 특별 수업을 들어보자! 히로미가 해냈다면, 당신도 해낼 수 있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관계를 망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
      • 후션즈리드리드출판2022-03-10
      • 관계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상처받은 사람이 친밀한 관계를 맺는 법 이 책의 저자 후션즈는 대인관계와 관련된 인간의 심리를 20여 년 이상 연구하여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대 심리학자로 선정됐다. 방송과 교육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여러 권의 심리학 서적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이론에만 그치는 학자가 아니라 실제 베테랑 심리학 멘토로서 인간관계에 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많은 상담자를 만나 총 1만 5천여 시간이 넘는 카운슬링을 했다. 탄탄한 학문적 이론과 소위 ‘1만 시간의 법칙’을 훌쩍 넘어선 실제 상담 경험을 함께 갖춘 멘토로서 그 깊이를 이 책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책은 수많은 실제 상담 사례를 집대성해 내면의 트라우마로 진정한 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을 담았다.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를 엄선해 인간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지, 과거의 상처로 내면에 형성된 관계 패턴이 현재의 인간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다. 또 대인관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타인이 우리에게 미칠 수 있는 유무형의 영향력을 들여다봄으로써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우리가 대외적인 ‘관계’에서 잠재의식 속의 ‘자아’로 무게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말한다. 트라우마로 인해 잘못 형성된 내면의 관계 패턴을 파악하고 분석해서 재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맺고 있는 관계 속의 ‘나’를 돌아보며 진정한 관계로 나아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대출 : 0/3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디 에센셜: 한강(무선 보급판)
      • 한강문학동네2023-06-01
      • 작가의 핵심 작품들을 큐레이팅하여 한 권으로 엮은 스페셜 에디션 ‘디 에센셜The essential’. 문학동네에서 출시하는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은 ‘센세이션’이라는 키워드 아래, 독자들에게 강렬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며 한국문학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가를 선정한다. 작가의 작품세계를 고루 조망해 수록작을 선정하고 표지와 편집을 새로이 한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을 한국문학에 입문하는 첫 책으로, 혹은 한국작가를 재발견하는 기회로 두루 누려주시길 바란다. 첫번째 작가는 한강이다. 한강 작가는 1993년 등단 후 30년간 문학이 삶에 제기하는 근본적인 물음─인간은 어떻게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가, 세상은 왜 이토록 아름다우며 동시에 잔인한가, 상실과 고통 앞에 인간은 무엇을 할 수 있나─을 정면으로 마주한 작품을 다양한 장르로 써왔다. 소설과 시뿐만 아니라 어른을 위한 동화나 자신이 직접 만들고 부른 노래와 글을 함께 담은 산문집, 시와 소설이 어우러진 작품집 등을 꾸준히 펴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아트를 통한 비주얼 퍼포먼스 작업도 이어가며 텍스트 밖으로 자신의 공간을 확장했다. 한국인 최초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으며, 아시아 최초로 노르웨이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 참여 작가로 선정되는 등의 쾌거를 이루며 국경을 넘어 한국문학의 센세이션이자 상징인 이름이 된 그를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의 첫번째 작가로 선보인다. 『디 에센셜 한강』에는 장편소설 『희랍어 시간』과 단편소설 「회복하는 인간」 「파란 돌」 두 편, 시 다섯 편, 산문 여덟 편이 담겨 있다. ‘상실의 고통을 안고 사는 이들이 마주한 한줄기 빛’이라는 한강 소설의 미학이 응축된 작품들이다. 한 권으로 만나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작가가 그려나가는 문학 지도를 더 잘 들여다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예전의 나는 나와 같은 사람이기보다 닮은 사람(들)이다. 교정지를 읽는 동안 그 사람(들)과 묵묵히 함께 있는 것 같았다. 사주에 역마가 들어서인지 무던히도 여러 곳을 옮겨다니며 살아왔는데, 오직 쓰기만을 떠나지 않았고 어쩌면 그게 내 유일한 집이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_『디 에센셜 한강』 ‘작가의 말’에서 ㆍ장편소설 『희랍어 시간』 희랍어 강의 수강생과 강사로 만난 여자와 남자 사이에는 침묵과 어스름이 놓여 있다. 말言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침묵과 눈眼을 잃어가는 한 남자의 빛이 만나는 찰나의 이야기. 소멸하는 삶 속에서 서로를 단 한 순간 마주보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오래되고 단단한 언어인 희랍어처럼, 고르고 또 고른 절제된 단어들로 세계를 보고 느끼고 표현하는 이 소설을 통해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존재하던 것들, 영원과도 같은 어떤 찰나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장면을 목격한다.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희망의 본령이 무엇인지를, 더불어 언어와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끈질기게 사유하는 한강 작가 작품세계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어리석음이 그 시절을 파괴하며 자신 역시 파괴되었으므로, 이제 나는 알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정말 함께 살게 되었다면, 내 눈이 멀게 된 뒤 당신의 목소리는 필요하지 않았을 겁니다. 보이는 세계가 서서히 썰물처럼 밀려가 사라지는 동안, 우리의 침묵 역시 서서히 온전해졌을 겁니다. _『희랍어 시간』, 53쪽 ㆍ단편소설 「회복하는 인간」 「파란 돌」 ‘인간은 어떻게 회복되는 존재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작가의 숙고가 스민 두 편의 단편소설. 육체와 정신의 상처와 그 회복의 과정을 통해 죽음에서 삶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상처에 새살이 차오르듯 “시간만 지나면 낫는대. 누구나 다 낫는대”라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시간 밖의 또다른 시간을 그리면서 그들은 천천히, 온몸으로 삶을 향해 간다. 당신은 모른다. 목이 말라서 눈을 뜬 차가운 새벽, 기억할 수 없는 꿈 때문에 흠뻑 젖은 눈두덩을 세면대 위의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리라는 것을 모른다. 얼굴에 찬물을 끼얹는 당신의 손이 거푸 떨리리라는 것을 모른다. 한 번도 입 밖으로 뱉어보지 않은 말들이 뜨거운 꼬챙이처럼 목구멍을 찌르리라는 것을 모른다. 나도 앞이 보이지 않아. 항상 앞이 보이지 않았어. 버텼을 뿐이야. 잠시라도 애쓰고 있지 않으면 불안하니까, 그저 애써서 버텼을 뿐이야. _「회복하는 인간」, 241쪽 어쩌면 시간이란 흐르는 게 아닌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그때 함께 찾아옵니다. 그러니까, 그 시간으로 돌아가면 그 시간의 당신과 내가 빗소리를 듣고 있다구요. 당신은 어디로도 간 게 아니라구요. 사라지지도, 떠나지도 않았다구요. 언젠가부터, 당신과 동갑인 남자를 만날 때마다 세월이 변화시켰을 당신의 얼굴을 막막하게 그려보던 버릇을 버린 것은 그 때문입니다. _「파란 돌」, 271쪽 ㆍ시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외 4편 1993년 계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시가 실리고 이듬해 서울신문에 단편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한 한강 작가는, 소설을 쓰는 틈틈이 시 또한 쓰고 발표했다. 2013년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하였고, 이 가운데 다섯 편을 골라 이번 『디 에센셜 한강』에 실었다.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새벽에 들은 노래」 「심장이라는 사물」 「마크 로스코와 나─2월의 죽음」 「해부극장 2」가 그것으로, 제목을 일별하는 것만으로도 시의 정조가 느껴진다. 고독과 슬픔, 삶과 죽음, 어스름이 짙어지는 시간, 그리고 그사이 드러나는 환희의 순간까지, 작가 내면에서 치열하게 벌어지던 영혼의 싸움이 정제된 언어로 잔잔히 빛난다. ㆍ산문 「종이 피아노」 외 7편 유년의 기억부터 그리운 사람과의 추억, 글쓰기의 의미까지, 여덟 편의 산문에는 한강 작가의 나직한 음성이 스며 있다. 1980년 광주에 대한 기억과 『소년이 온다』를 집필하던 시기의 일화가 담긴 「여름의 소년들에게」와 노르웨이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쓴 「백 년 동안의 기도」를 비롯해 최근작 『작별하지 않는다』 출간 후의 소회를 담은 「출간 후에」 등 작가의 내밀한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글을 쓸 때는 다른 일을 할 수 없다. 움직이지 못한다. 걷지도 먹지도 못한다. 가장 수동적인 자세로, 글쓰기 외의 모든 것을 괄호 속에 넣고 한 단어씩 써간다. 그 외의 다른 방법은 없다. 그게 다행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다른 방법이 없어서 다행이다. 움직일 수 없어서 다행이다. 나의 것이라고 이름 붙은 삶의 모든 것을 괄호 속에 넣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_「기억의 바깥」, 315쪽

      [ 대출 : 1/5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유시민돌베개2021-11-08
      • 한 시대를 풍미했던 베스트셀러의 귀환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야기의 힘’ 1988년 초판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굳건히 자리를 지켰던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가 절판 이후 새 얼굴로 출간됐다. ‘전면개정’이라는 수식이 무색할 정도로 30년 넘게 축적된 정보를 꼼꼼하게 보완하고, 사건에 대한 해석을 바꿨으며, 같은 문장 하나 두지 않고 고쳐 쓴 ‘새로운’ 책이다. 그럼에도 제목을 그대로 쓴 이유는 초판에서 보였던 ‘거꾸로 읽는 자세’를 전부 거둬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를 보는 편향된 시각에 균형을 맞추려 했고, 여전히 소홀하게 취급받는 몇몇 사건도 비중 있게 다뤘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유시민에게 여러 모로 ‘첫 번째’로서 갖는 의미가 많다. 처음으로 ‘작가’라는 이름을 달아준 책이자, 저서 중 가장 먼저 단시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인 동시에 가장 오랫동안 독자 곁에 머문 책이다. 지식소매상 유시민을 본격적으로 알린,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돌베개 2021), 『역사의 역사』(돌베개, 2018)를 있게 한 ‘유시민의 역사 3부작’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책의 수명이 점점 더 짧아지는 요즘, 33년 전에 출간된 책이 생명력을 잃지 않고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해보고 싶다. 20대 청년의 지적 반항으로, 중고등학생의 보조 교재로, 대학가의 교양 필독서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은 이제 어디로 가닿게 될까? 부디 지나온 시간만큼 다시 한번 잘 건너가기를 희망한다.

      [ 대출 : 0/2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소화되지 못한 슬픔
      • 이소영령books2025-04-15
      • 30대의 어느 초여름 아기를 잃은 엄마고양이를 만나게 되면서 오래 전 딸을 잃은 엄마의 슬픔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엄마와 엄마가 된 딸인 나에 대한 짧지만 깊은 이야기이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 알렉스 프라데라미래의창2019-11-25
      • 알쏭달쏭 알듯 말듯 심리의 세계 100개의 명언과 함께하는 심리학 입문서! 심리학에 관련된 100개의 유명하고 영감을 주는 명언을 연대순으로 정리한 책.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심리학자와 분석가들의 노력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심리학 명언의 배경을 설명하고 더 넓은 맥락 안에서 그 의미를 살펴보며, 다양한 심리학자들의 삶과 업적도 간략하게 논평하고 있다. 심리학에 관한 100개의 명언들은 그 의미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와 그래프들이 함께 소개된다. 이 책은 심리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쉽게 펼쳐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심리학 입문서가 될 것이다. 꿈은 무의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 지크문트 프로이트(1899) 인간의 본성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쉽게 영향을 받는다. - 마거릿 미드(1935)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1년 안에 1,000만 원 모으는 직장인 재테크 기술
      • 예봄제이웨이브2025-11-21
      • 막연한 저축을 멈추고, 1,000만 원 종잣돈을 완성하는 가장 현실적인 매뉴얼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돈 모으기는 끝없는 숙제입니다. 열심히 벌어도 늘 제자리걸음인 통장을 보며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죠. 이 책은 무조건 아끼라는 공허한 구호 대신, 평범한 직장인도 1년 안에 1,000만 원을 모을 수 있도록 가장 체계적이고 실현 가능한 재테크 설계도를 제시합니다. 저자는 재테크의 성공이 거창한 투자 기술이 아닌 마인드셋과 시스템 구축에 달려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돈 때문에 겪는 고통을 멈추겠다는 강력한 동기 부여를 시작으로, 수입을 본업 수입과 부업 수입으로 철저히 분리하여 관리하는 이중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본업 수입은 생활비, 부업 수입은 오직 투자금으로 쓰는 이 원칙은 심리적으로 소비를 막고 시드 머니를 폭발적으로 늘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실행력입니다. 소비 통장과 투자 통장을 분리하는 100% 저축 시스템, 부업 수입을 절세 계좌(ISA/연금)로 자동 이체하는 심화 전략까지, 당장 다음 월급날부터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이 담겨 있습니다. 더 이상 막연한 재테크에 지치지 마십시오. 이 책이 제시하는 12개월의 로드맵만 따라가도 당신의 재정 상태는 분명히 달라질 것입니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3시간의 마법: 나를 성장시키는 퇴근 후 습관
      • 예봄제이웨이브2025-09-12
      • 퇴근 후의 나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자기계발서 우리는 늘 바쁩니다. 출근해서 퇴근하기까지 온몸과 정신을 소진하고 나면, 남는 시간은 그저 휴식을 위한 것일 뿐입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불안이 존재합니다. 이대로 괜찮을까?, 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이 책은 바로 그 불안의 답을 찾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현실성**에 있습니다.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막연한 구호 대신, 퇴근 후의 마법 같은 3시간에 집중할 것을 제안합니다. 저자는 거창한 계획이 아닌, 좋아하는 것 리스트 만들기처럼 지극히 사소한 첫걸음을 권유하며 독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허뭅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넷플릭스 정주행, 게임하기, 심지어 혼자만의 산책과 같은 일상적인 행동 속에서 **나만의 핵심 역량**을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자기계발을 고통스러운 의무가 아닌 **즐거움이 동반된 놀이**로 재정의합니다. 억지로 하는 일은 외부 보상에 의존하지만, 좋아하는 일은 그 자체로 내재적 동기가 되어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고 말합니다. 킬러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피터팬 신드롬을 벗어나는 목표 설정법, 그리고 유연한 계획의 힘에 대한 저자의 통찰은 막연한 노력이 아닌, 방향성 있는 성장의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퇴근 후의 시간이 더 이상 피곤한 의무의 시간이 아닌,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찬 나만의 놀이터가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
      • 최효찬한솔수북2014-07-01
      • 조선시대 우리 위인들의 독서교육은 어떠했을까? 조선시대 우리 위인들의 독서교육은 어떠했을까? 『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은 조선시대 5백년 역사 속에서 큰 자취를 남긴 인물에게는 그들 가문만의 특별한 독서 교육법이 있음을 소개하고 오늘날 독서교육의 해법을 찾고자 한 책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명문가의 위대한 유산》이란 주제로 강의하고, 전작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5백 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을 통해 명문가의 교육 비법을 명쾌하게 분석했던 저자 최효찬의 신작이다. 조선시대는 유교국가로 효와 예를 중시했다. 조선 500년의 명문가 자녀들은 반드시 《소학》을 먼저 공부했는데, 이는 독서교육에서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저자는 오늘날처럼 인간관계의 기본이 무시되고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5백 년 명문가 중에서 10가문을 선별해 독서교육의 핵심 비법만을 뽑았다. 한 가문의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각 가문의 독서비법을 7개 조항으로 정리하고, ‘명문가의 서재’ 코너를 통해 가문별 애독서와 관련서를 밝혀 정신적 뿌리와 사상의 근원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무인이지만 문인을 능가하는 필력을 가진 이순신, 조선의 천재 악동 허균, 곁에 늘 책 읽는 어머니가 계셨던 《구운몽》의 김만중 등 위인을 키워낸 가문의 맞춤형 독서비법을 통해 오늘날 우리의 자녀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독서교육을 적용할 것인지 살펴보자.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한국문학도서관1992-10-01
      • 유년시절부터 6.25를 겪는 스무살까지의 정신적, 육체적 성장 과정을 그린 자전적 소설. 분단과 이데올로기 전쟁을 겪은 민족사와 그 시대 민초들이 당해야만 했던 고난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저자는 1970년「여성동아」장편소설 공모에「나목」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너무도 쓸쓸한 당신>, <휘청거리는 오후>,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등의 대표작이 있다.

      [ 대출 : 0/3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기업 실무자를 위한 ChatGPT 연설문 작성·자동화 매뉴얼
      • 자이히어로, AI작가와2025-09-17
      • 본 전자책은 생성형 AI(ChatGPT)의 도움을 받아 집필되었습니다. ‘기업 실무자를 위한 ChatGPT 연설문 작성·자동화 매뉴얼’은 기업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한 연설문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연설문 작성의 기본 구조와 상황별 프롬프트 예시, GPTs를 통한 자동화 절차까지 단계별로 제시하며, Notion·Slack 등 협업 도구와 연계한 워크플로우도 함께 다룹니다. 최종 검수 체크리스트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무자가 AI를 책임감 있게 활용해 연설문 준비 시간을 단축하고 메시지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나는 배당 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
      • 곽병열한스미디어2020-08-12
      • 유례없는 초저금리 시대 가장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는 배당 투자에 지금 뛰어들어라! 배당 투자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부터 한국 배당주와 미국 배당주 완벽 분석까지 배당 투자에 관한 모든 것을 총망라! ‘배당의 한 수’라는 리포트로 증권사 애널리스트 사이에서 배당 초고수로 이름을 휘날린 곽병열 애널리스트가 신작 《나는 배당 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를 들고 왔다. 이미 배당 전문가들 사이에서 전설로 통하고 있는 곽병열 저자는 이번 책에서 ‘배당’이란 주제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책을 읽고 ‘배당 투자’를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지금 배당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가 초저금리 기조로 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는 배당금이라는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배당 투자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에 비해 3배 이상 되는 배당수익률은 누구나 욕심을 내게 만든다. 또 배당 투자는 가장 합리적인 운용방식이기도 하다. 일반 주식 투자는 높은 수익률의 월척을 낚기도 하지만, 물고기는커녕 빈손이라는 결과도 받아들일 각오를 해야 한다. 반면 배당 투자는 배당금이란 안전마진에 더해 자본차익 수익도 누릴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곽병열 저자의 저력이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저자가 ‘배당정책의 지속성’, ‘배당 수익률’, ‘이익잉여금&당기순이익’을 기업에 적용해 배당 투자의 적합성을 숫자로 판단할 수 있게 만든 배당진단키트다. 이 배당진단키트는 정밀하고 이해하기 쉽다. 각 항목별로 엄격한 기준을 정하고, 이 기준을 구간으로 나눈 후 점수를 배정하고, 이 배점의 총합으로 독자가 해당 기업이 배당 투자를 해야 할 기업인지 아닌지 쉽게 판단한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배당진단 키트로 진단한 기업은 한국기업은 15점 만점인 고려아연부터 시작해 저자가 뽑은 총 10개에 걸쳐있고, 미국기업은 7개에 이른다.

      [ 대출 : 0/2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내면 근력
      • 짐 머피윌북2026-04-27
      • 여기, 슬럼프에 빠진 사람에게 생애 최고의 ‘커리어 하이’를 안겨주는 멘탈 코치가 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업 리더들의 코치 짐 머피다. 그가 구축한 ‘내면 근력(Inner Excellence)’ 훈련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세계적인 선수들과 수십만 독자들 사이에서 ‘인생을 바꾼 수련이자 철학’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미국 프로풋볼 선수 A.J. 브라운이 경기 도중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 장면이 화제가 되었고, 전 세계에 ‘내면 근력’ 신드롬이 번지는 계기가 됐다. 이토록 많은 이들이 『내면 근력』에 열광하는 이유는,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내면의 중심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유, 지위, 돈과 같은 외적 성공을 이루는 데 집중하지 않는다. 대신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을 내려두고, 자신을 믿고 몰입하여 스스로 만든 한계를 넘어서게 돕는다. 그 결과 수많은 이들이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저점에서 고점으로 도약하며, 더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을 경험했다. 저자 짐 머피는 오랜 시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코칭하고 인간의 동기와 행동을 연구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깊이 탐구해왔다. 그가 도달한 결론은 명확하다. 탁월한 성취를 좌우하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나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인식하고 다스리는 힘, 그리고 실패를 성장의 과정으로 전환하는 능력이다. 우리는 누구나 비범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노력의 방향을 제대로 잡기만 하면 된다. 『내면 근력』은 바로 그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싶은 이에게 내면 근력은 필수적인 토대다. 흔들림 없이 자기 길을 걸어가고 싶다면, 삶에서 단 한 번이라도 진정한 성취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은 평생 곁에 두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대출 : 1/1 예약 : 0 ]